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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여수상공회의소 박용하 전 회장이 횡령 혐의로 수사를 받는 가운데 2억 원에 이어 또다시 8억 원을 변제명목으로 입금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11월1일 여수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박 전 회장은 지난 3월 와이엔텍을 통해 2억원을 기부금으로 입금한데 이어 지난달 25일 여수상의 측과 아무런 사전 협의 없이 본인 명의 ‘변제명목’으로 여수상의 계좌를 통해 8억원을 입금했다. 박 전 회장은 그동안 상의 측에서 밝힌 현금 사용 후 증빙자료가 없는 8억 1000만 원과 또 재임 기간 동안 1,468병의 와인 구매액 1억6,700만 원을 상의 예산으로 지출하고도 증빙자료와 와인사용처를 밝히지 않는 등 여수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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