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1.04.20(화) 17:0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대형마트
백화점
소매/식품/음료
전자상거래
외식업/프랜차이즈
물류/교통
English 日文 中文

[맛집 정보] 여수 대게ㆍ킹크랩 배달전문점 '미치게' 입소문에 '인기'

갓 쪄낸 대게, 킹크랩 합리적 가격에 제공

2021-04-08(목) 12:00
사진=여수 대게ㆍ킹크랩 배달전문점 '미치게' 입소문에 '인기'
[신동아방송=김기남 기자] 코로나 사태 장기화에 따라 배달음식이 다양해졌다. 기존의 배달음식 중식, 치킨, 피자를 넘어 외식 메뉴였던 해산물, 초밥 등도 배달 시대에 뛰어든 것이다. 특히 홈파티가 증가함에 따라 대게, 킹크랩, 랍스터 등 신선한 해산물을 찾는 수요도 증가했다.

기존에는 품질 저하 우려로 배달 경쟁력이 낮았던 해산물 배달이 급격하게 떠오른 이유로는 최근 해산물의 맛과 품질을 유지 할 수 있는 포장 용기가 개발돼 신선한 해산물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여수, 광양 등 주로 지방에 위치한 대게, 킹크랩 전문점 '미치게'가 갓 쪄낸 대게, 킹크랩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면서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

대게맛집 '미치게'는 가게의 전면부에 수족관을 배치해 손님들이 직접 대게, 킹크랩들을 고를 수 있다. 특히 주문을 하면 바로바로 수조에서 잡아 무게를 측정하고 시세에 따라 가격을 매기고 찜기에 쪄 포장을 해주기 때문에 믿음을 더한다.

'미치게'는 대게 배달·포장 전문점에 걸맞게 포장부터가 남다르다. 직접 대게 손질부터, 대게만 포장해주는 것이 아닌 볶음밥, 대게라면을 끓여 먹을 수 있도록 홍합, 라면까지 챙겨준다. 대게와 같이 먹을 수 있는 타르타르, 칠리, 와사비 소스 3종 세트와 대게와 어울리는 반찬까지 포장해 넉넉한 인심을 보여준다.


집에서도 따뜻하게 먹을 수 있도록 배려 또한 남다르다. 특수 제작된 박스로 이동하는 동안 음식이 식지 않도록 보관해준다.

'미치게' 정용준 대표는 "대게, 킹크랩 등 갑각류의 경우는 집에서 손질하고 조리하는 불편함이 많아 구매를 꺼리는 소비자가 많았다. 하지만 가게서 직접 쪄서 배달·포장을 하고 나서 요즘 뜨는 배달음식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제는 대게, 킹크랩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시대가 왔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먼 거리에서도 찾아오는 배달·포장 고객들을 위해 신선한 대게, 랍스타만 제공해 초심을 지키겠다"라고 덧붙였다.
김기남 기자 tkfkddl5968@naver.com
        김기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남진주TV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co.kr /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경남진주:경상남도 진주시 동진로 111/12층(상대동) / 홈페이지:www.sdatv-gnjj.co.kr / 경남 회장:홍순태 / 경남진주 대표이사:정영숙
(주)신동아방송경남진주TV / 사업자:291-88-01694 / 전화:(055)761-6411 / 팩스:(055)762-6412 / 이메일:sdatvgn@sdatv.co.kr / 개인정보취급·청소년보호책임자:하재권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