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1.04.20(화) 17:0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대형마트
백화점
소매/식품/음료
전자상거래
외식업/프랜차이즈
물류/교통
English 日文 中文

창원시, 진해신항 개발 관련 발전방향 모색

항만물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2021-03-24(수) 01:49
[신동아방송=허나영 기자] 창원시는 23일 진해신항과 항만 배후단지 개발사업 예정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예상되는 문제점과 대책을 논의 했다.

이날 안경원 제1부시장은 진해신항 개발 관련 발전방향과 상호 협력방안 논의를 위해 부산항만공사(BPA)를 방문했다.

해양항만수산국장, 환경도시국장 등 간부 공무원과 부산항만공사 사장(남기찬), 경영본부장 등 주요 부서장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진해신항 조성으로 창원시가 항만물류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진해신항 개발사업은 총사업비 12조 원이 투입되는 국책사업으로 지역 건설업계 부흥의 직접적인 효과와 지방세수 확충 등의 생산 유발효과 불러 일으킬수 있다.

약 28조4000억원과 취업 유발효과 17만8000명 이상이 예상되는 창원시 역사상 가장 큰 사업이다.

안경원 제1부시장은 신항개발과 관련한 창원지역 우선 개발과 창원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한 항만하역장비산업 육성 지원 등을 제안했다.

창원시가 동북아 물류 거점도시로 성장하여 제2의 경제부흥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도록 진해신항의 성공적인 완성을 거듭 주문했다.

앞서 창원시는 지난 해 11월 부산항만공사와 항만·물류 분야에서의 협력과 연구를 활성화해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부산항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부산항과 창원시, 새로운 100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허나영 기자 navi100400@naver.com
        허나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경남진주TV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co.kr /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경남진주:경상남도 진주시 동진로 111/12층(상대동) / 홈페이지:www.sdatv-gnjj.co.kr / 경남 회장:홍순태 / 경남진주 대표이사:정영숙
(주)신동아방송경남진주TV / 사업자:291-88-01694 / 전화:(055)761-6411 / 팩스:(055)762-6412 / 이메일:sdatvgn@sdatv.co.kr / 개인정보취급·청소년보호책임자:하재권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