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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특례시 권한 확보 ‘잰걸음’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 23일 출범
경남도와 사무이양 협의체 구성

2021-04-07(수) 01:16
▲ 사진 = 창원시청 전경
[신동아방송=허나영 기자] 창원시가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 출범과 경남도와의 사무이양 협의체 구성 등으로 특례권한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6일 취재 결과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는 지난 1월 인구 100만 이상 4개 대도시 시장들이 모인 자리에서 초대 대표회장으로 허성무 창원시장을 추대하고, 특례시 지위에 걸맞은 행·재정적 권한 확보를 위한 법령 제·개정과 특례시 간 상호연대와 협력 강화 및 공동 대응하기로 결정했다.

협의회는 규약 제정, 의회 의결을 마치고 고시·공고 후 경남도 보고 등의 절차를 거쳐 4월 말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는 오는 23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정부, 국회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을 초청해 출범식을 개최하고, 100만 대도시 특례권한 확보에 대한 정치권과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고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개 특례시는 앞으로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를 중심으로 특례시 활성화를 위한 관련 법령과 제도개선, 특례시 발전과 관련한 관계기관 건의 등을 통해 새로운 자치모델의 성공적 정착과 특례권한 확보에 나선다.

앞서 창원시는 지난 3월 24일 도지사-창원시장 제7차 정례간담회를 갖고 경남도에 여러 부서에 걸친 이양대상 사무를 조율·조정할 수 있는 이양 협의체 구성과 함께 협의체의 원활한 운영과 의결사항의 구속력 및 추진력을 감안해 의사 결정과 실무 심의를 이원화한 위원회 운영을 건의했다.

시는 협의체의 구성과 역할 등은 추후 경남도와의 논의를 통해 구체화하고 특례시 권한 확보에 경남도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허나영 기자 navi100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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